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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치유사의 이야기(사례)

  • 관리자 (webmhk)
  • 2021-03-28 19:3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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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소녀시절에는 선생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.

저에게는 경제가 시대가 환경이 받쳐주지 못했기에

일찍이 남편을 만나 며느리로, 아내로, 엄마로

경제 환경까지 걱정하며 지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.

 

40대에 들어서면서 두 아들의 고학년 교육비 걱정하던 끝에

표구사를 시작하여 운영과 작업을 현재까지 삼십년을 해 왔습니다.

손님중에 '아무리 보아도 바람직 한 사람이라' 인정한다고

서예를 시작하라 권하셔서

붓을잡은 시간이 어느덧 오년째입니다.

 

이제 칠십이후에는 저희집에서 문방사우와 함께

마음다스리는 시간과 공간  여유를 찾고 싶습니다.

또한 저와 같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도

몸과 맘의 건강을

회복 치유하기를 원하는 이웃과도  함께하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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